본인은 서울에 태어나서 마용성구간에서 공,사 교육받고 인문계열가서 헤메다가 교정직합격함. 청송행이라면 자식에게 후진인프라를 줘서 미안하고 서울행이라면 자식에게 썩다리빌라나 lh에 살게 해서 미안함.
부모님한테 지원 받아야지
부모님 등처먹고 싶진 않음. 어차피 살다가시면 내건데
등쳐먹는게 아니라 웬만한 집안은 결혼자금 대주는게 국룰인데 ㅇㅇ 결혼할때 전세는 시작할 수 있도록
이렇게 일하고 돈 받기가 미안한게 아니고??
자손을 낳을 수는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