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냐면 스테로이드 한 번 빨고서

골격 탈바꿈하고 네츄럴인척하는 새끼들인데

10년전쯤엔 체대입시때 모든 사람들이 약물에 무지해서

약인지도 모르고 경구제 투여했던 새끼들 좀 있음 ㅇㅇ

체력을 강조하는 모 직렬엔 딱새출신이 많아서인지

하프네티들이 좀 보이던데

교정은 역시나 히아찐의 대명사인지

저런 사람들도 없는게 참 신기 ㅋㅋ

교순소가 아니라 교교형제가 맞는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