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일행장수하다가
막바지로 최하위컷인 교정으로 바꿔서 한다햇을때
부모님은 일단 찬밥따신밥 가릴때냐고
일단 어디든 붙고 생각해라하면
교도관도 괜찮다고 하셧는데
이게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랑 다르다는건가...
막상 최합하니
부모님이 깔보고 무시하는거같다.
나한테 누가물어보면 행정직붙엇다고 하라고 하고
친척.지인들에게 그냥 공무원붙엇다고하고
행정직이라고 하더라...
나한테는 지금 합격햇다고 놀지말고
공부더해서 내년에 행정직렬 합격해서 옮기라고
압박준다...하...가족이 이래도 되는건가...

친구1(삼성다님): 그거할수잇겟냐? 난 돈 존나줘도 못한다
인생불쌍한새끼
니 그거 계속할거아니제? 차라리 기업을 알아보지 그러냐?
그러게 공부좀열심히하지그랫냐? 쯧쯧

친구2(한전다님) : 지금 코시국에 공무원이라도 붙은게어디냐
근데 그거도 공무원이엇냐? 몰랏다
기술배울생각없나?
아무리 할게없어도 교도관이머냐
유튭봣는데 아휴...난 절대못한다
전기기사라도 따라 합격햇다고 놀지말고
공기업지원해라
전기기사따면 지원할곳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