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다 못생겼다 문제가 아니라 딱 볼때 우직하거나 정직해보이는 인상이 있고 뺀질거리거나 구라쟁이 인상이라는게 있잖아.

예상못한 질문이나 분위기 압박에 순간적으로 헛소리 나올 수도 있는데 정직해보이는 애가 하면 그냥 실수했구나로 될게 사기꾼상인 놈이 그러면 이ㅅㄲ 개수작부리는구나로...

나는 성실 정직쪽으로는 뛰어난 인상인데 유약하고 마음약한 인상과 말투라 전략적으로라도 한두 군데만 완고하게 말해야 하나 고민중임... 실제로도 완고한 면이 있으니 구라도 아니고. 대드는게 미흡 주요요소긴 한데 교정은 너무 약해보이는것도 문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