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해봐라 하루종일 있는 곳에 마주 치는 사람이 전부 사기꾼 깡패 뽕쟁이 강간범 등등.
이런 사람들이 수백명이 어슬렁 거리고 니가 그 한가운데에 있는거다.
앞으로 일반인보다 범죄자가 더 친숙해질거임.
좀 지나다 보면 같이 생활하고 웃고 장난치고 하던 놈 기록을 봤을 때  좀 섬뜩하다.
경교대 할때 나이대도 비슷하고 인상도 조아보이고 착한거 깉아서 근무서면서 좀 친하게 지냈는데 알고보니 강간범 ㅋㅋ.
깐수들 이중인격자 상종을 안해야한다 좀 욕도 하고 그랬는데 사방팔방이 그런놈 투성이니 지금 왜 그런고 생각해보니 충분히 이해가 간다.
교도관은 감시하는 직업이라기 보단 그놈들이랑 얼마나 잘 어울리는가가 중요하다. 짬찬 교도관들보면 대부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