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거랑 너무 다르네


조기축구회 하면서 교도관 분들 꽤 봤고 교도관에 대해서 많이 들었는데


거의 99%가 만족하고 정말 좋다고 빨리 들어오라는 이 소리밖에 안하는데



담장밖 가보면 그거랑 너무 달라서 혼란이 온다.


내가 본 현직들이 구라를 친거냐, 아니면 담장카페에는 그런 현직새끼들밖에 안오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