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가 교도관 말 안듣고 난동부린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봤는데


진짜


면접용으로는 그래도 인내심을 가지고 설득해본다 뭐 이런 뉘앙스로 준비하고 있거든



근데 마음속으로 그런 상황 가정해보면


정말로 참는게 답일까? 하는 생각이 듦


애초에 여기서 난동을 부린다는건 자신이 죄를 짓고 교도소에 들어온 이유를 망각한 행위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이에 따른 패널티도 부과해서 수형질서를 확립하는게 나을것 같음..



교화 의지가 있고 자신의 죄에 대해서 반성하는 수용자에 대해선 내가 최선을 다해야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까지 똑같은 대우를 해줘야하나하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말하면 미흡이겠지?.. 하..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