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처음 가 봤는데 뭘 자꾸 고르라는겨 ㅅㅂ.
그것도 불어로. 영어 할 줄 알면서 걔네 불어씀. 불어부심 있어가지고. 여튼 시발 불어 조또 몰라서 손가락으로 맛있어 보이는거 가리키면서 오더 넣음. 그때 서브웨이 처음 가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