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처우는 날로 발전해가는데
교도관 처우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다..
수용자 인권만 인권이고 교도관의 인권은 인권이 아닌 것인지 하는 생각이 듦
면접용 답변들 준비하면서도 참..
계속해서 자기모순적인 답변을 준비해야한다는게 슬프다
수용자앞에서 잠깐의 인내와 희생.. 당연히 그정도는 할 수 있다.
그치만 조직 차원에서 생각해보면
내 그런 행동으로 인해서 수형질서 무너지고 동료들이 고생할 것 생각하면 도저히 참아지지가 않음
일례로, 교정본부 사이트 매일 들어가보고 있는데
민원게시판 들어가보면, CRPT좀 없애달라는 글이 줄을 잇고 있음.. 어떤 사람은 청원운동까지 하는 것 같고..
CRPT가 없으면 교도관들의 안전과 인권은 어떤 식으로 보장되어야 하는건지 참..
난 면접때 오히려 교도관들의 인권도 중요하다고 어필할건데. 물론 수용자들에 대한 인권 중요하고 엄연한 교정행정의 테두리 안에서 형집행 이외의 부당한 처벌을 추가로 받는건 안되지만, 교도관들도 사람이고 국민이고 공무원들인데 교대근무하면서 치안업무의 책임감을 갖고 간혹 수용자들의 위협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사례들도 있는데 무조건적인 수용자들 인권만 우선시는 아
ㅇㅇ.. 나도 그렇게 얘기하고 싶은데.. 무난하게 보면 미흡은 안받을텐데 속시원하게 이야기해서 미흡의 공포에 떨어야하나 이런 생각때문에 진짜 망설여진다
좌파가 이미 대한민국을 먹어버려서 어쩔수가 없음
수형자의 기본권과 교도관의 재량권의 충돌..... 공익 적으론 수형자들(나중에 사회로 돌아갈 국민들)에 손을 들어줘야 하는 말로 답을 해야하는데.. 현실과 괴리가 큰게 참............... 딜레마 스럽
개대중이 시절부터 인권타령 존나게 해서 그럼 시발ㅋㅋ
그런마인드면 때려쳐
정권도 문씨 ㅋㅋ
나도 교도관 인권 어필한다. 말만 4부제..
자기들이 찍어놓고 ㅋㅋㅋ
김머중10새끼 부관참시해야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