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7월 중순이지, 시험 9개월 남은 시점이다.

나는 현재 영어, 국어, 한국사 인강 1회독 좆도 모르면서 꾸역꾸역 다돌린 상태다.

문제풀이 들어가서 부족한 부분 위주로 메꿔나가는 방식으로 시험때까지 점수 맞출 계획이다.


자, 여기서 선택해라.

문제풀이 들어가는 적정 시기는?




1. 기본서 1회독 / 좆도모르지만 일단 문제풀이 진입

2. 기본서 2회독 / 문제풀이 진입

3. 기본서 2회독 / 국어: 이선재 기출실록, 한국사: 3.0기출같은 기출문제 해설강의 1회완강 / 문제풀이 진입

4. 기본서 2회독국어: 이선재 기출실록, 한국사: 3.0기출같은 기출문제 해설강의 2회완강 / 문제풀이 진입

5. 기본서 3회독 / 문제풀이 진입

6. 기본서 3회독국어: 이선재 기출실록, 한국사: 3.0 기출같은 기출문제 해설강의 1회완강 / 문제풀이 진입

7. 기본서 3회독국어: 이선재 기출실록, 한국사: 3.0 기출같은 기출문제 해설강의 2회완강 / 문제풀이 진입




선택지중 어떤게 가장 효율적인것 같냐? 

시간대비 효율이라던지, 뭐 여튼 ㅇㅇ

골라봐라


아니면 가장 일반적으로 보통 애들 어느정도 한 상태에서 문제풀이 들어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