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사무로 어떻게하면 감??
A. 제일 평범한 메인루트가 빈자리 났을때 주임급 뽑으면 과원들이 자기일 잘하면서 친한사람 뽑으려고 여론형성하고
후배 교사나 교도 뽑을거면 성격좋고 일잘하는 애 뽑을라한다. 그외는 과장이 직접 얘 맘에 든다고 하거나 인맥있는 경우 직접 찍음
Q. 사무직 많이 하고 싶어해??? 뭐 빽있는 사람만 간다는 이야기도 있고 하던데.
A. 도심지 큰소는 보통 도동놈들 질이 나빠서 보안과가 힘들어 그런소는 사무실 인기가 많어.
역으로 시골 수형자들 온순한곳은 보안과에서 안나올라해 편하거든. 그럼 사무실 미달나고 그래.
그외에 승진욕심 있는 사람은 사무실가서 근평 땡길라고 하고. 이런 사람도 보통 큰소에 많다.
지방 작은소는 연고지러 위주라 근평 필요없는 사람이 많음 승진하면 날아갈 수 있어서.
예전에 사무직 현직게이가 올린 답변을 찾아냄...여기서 물어도 하도 대답을 안해주니까 빡쳐서 뒤졌음
개운빨이구나 ㄹㅇ
그럼 서울구치소처럼 큰 소 가면 쉽게 되겠네
그렇구만
s4 대형교도소인데 여기 사무실 인기 케바케임. 쉬운 사무실은 인기 터지고 힘든 사무실은 교도한테 바로 온다.
아 그래??
ㅇㅇ 광역시인데 사무실이라는게 인기가 나누어진다. 예를 들어 접견실동행/출정과 이런데는 거의 인맥으로 들어가는거고 총무과 서무,직훈과 작업장려금등등 이곳은 사람들이 기피함. 인맥으로 들어가는 곳이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여론형성시켜서 고참계장과 과장 귀에 들어가서 사무실 나가는거고.. 수용자가 관리하기 힘들어서 사무실을 나간다??? 이것도 케바케임. 힘든 사무실 갔다 온 사람들은 그냥 사동만 돈다. 반대로 쉬운 사무실 갔다 온 사람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사동 안들어가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