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히 다 알고 온거아니야? 어차피 공기업 대기업 못가서 여기온거잖아 여기서 다시 이직준비를 한다고? 그게 쉬운건 아니지않을까
댓글 15
확률쌈이고 340점과 380점대는 다르지
익명(223.62)2021-09-30 00:10
아무것도 못붙고 쌩으로 재시하는 것과 붙어놓고 하는 명분도 다르고
익명(223.62)2021-09-30 00:10
답글
그건 일리는 있긴하지만 나이 어리면 상관없긴하겠다
익명(211.176)2021-09-30 00:11
그리고 또 공기업 탈주자도 나오고
익명(223.62)2021-09-30 00:10
본인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면 안돼
익명(223.62)2021-09-30 00:10
답글
그런가 내 시야가 좁은걸지도.
익명(211.176)2021-09-30 00:11
답글
너랑 같은 애들이 동기들이 이직 성공했다하면 되게 놀라서 어안이 벙벙해하더라
익명(223.62)2021-09-30 00:12
답글
교정이 같은 직렬인데 깜냥이 다른 애들이 많자나 인풋대비 아웃풋 최하치애들 딱 인풋만큼 온 애들 그래서 어떻게 일률적으로 적용이 안돼
익명(223.62)2021-09-30 00:12
답글
그런가 난 교정에 뼈묻으러왔다 나이도 꽤되고
익명(211.176)2021-09-30 00:13
답글
몇인데? 솔까 오히려 탈주자분들이 젊은 사람보다 나이먹고 마지막 불꽃 태우는 사람이 많다는데 그대는 나이도 많은데 공부도 못한듯
익명(223.62)2021-09-30 00:14
답글
ㅇㅇ 잘하진못했지.
난 근데 행정 사무쪽에 자신이없어서 교정가는거.
익명(211.176)2021-09-30 00:16
난 행사충이라 더 못할듯 ㅋㅋㅋ
익명(59.15)2021-09-30 00:11
사무실(교정행정)이나 일근으로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현직이 아닌 이상 알기 어렵고, 수용자들의 인권이 날이 갈수록 향상되고 교도관의 인권은 저하되는 것에 대한 정보가 일단 잘 없는 데다가, 교정이라도 들어오면 일단 적지 않은 돈을 볼고 호봉도 쌓이고 하니 일단 붙어 놓고 이직 공부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거 같기는 함. 다만 부모님께서 서포트할 능력이 되는 사람은 그냥 교정 안 붙고 목표로 하는 직렬에 올인하는 게 나은 거 같음
확률쌈이고 340점과 380점대는 다르지
아무것도 못붙고 쌩으로 재시하는 것과 붙어놓고 하는 명분도 다르고
그건 일리는 있긴하지만 나이 어리면 상관없긴하겠다
그리고 또 공기업 탈주자도 나오고
본인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면 안돼
그런가 내 시야가 좁은걸지도.
너랑 같은 애들이 동기들이 이직 성공했다하면 되게 놀라서 어안이 벙벙해하더라
교정이 같은 직렬인데 깜냥이 다른 애들이 많자나 인풋대비 아웃풋 최하치애들 딱 인풋만큼 온 애들 그래서 어떻게 일률적으로 적용이 안돼
그런가 난 교정에 뼈묻으러왔다 나이도 꽤되고
몇인데? 솔까 오히려 탈주자분들이 젊은 사람보다 나이먹고 마지막 불꽃 태우는 사람이 많다는데 그대는 나이도 많은데 공부도 못한듯
ㅇㅇ 잘하진못했지. 난 근데 행정 사무쪽에 자신이없어서 교정가는거.
난 행사충이라 더 못할듯 ㅋㅋㅋ
사무실(교정행정)이나 일근으로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현직이 아닌 이상 알기 어렵고, 수용자들의 인권이 날이 갈수록 향상되고 교도관의 인권은 저하되는 것에 대한 정보가 일단 잘 없는 데다가, 교정이라도 들어오면 일단 적지 않은 돈을 볼고 호봉도 쌓이고 하니 일단 붙어 놓고 이직 공부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거 같기는 함. 다만 부모님께서 서포트할 능력이 되는 사람은 그냥 교정 안 붙고 목표로 하는 직렬에 올인하는 게 나은 거 같음
공부할 시간은 확보 되냐? - dc App
어느 정도는. 근데 한계는 있다. 그래서 존나 효율적으로 계획잡고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