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누가 질문한거에 답변.

영어가 안되면 370ㅡ375을 넘기는게 무지막지하게 힘들다.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그니까 행정직 최하 커트 국세가 그쯤되잖아. 공부잘하는 넘들중 바닥이 370 초중반정도라고 보면됨

그 밑으로는 그냥 베이스 없이 용쓴거. 개중 운좋으면 점수 좀 플러스 되는거고. 그렇다고 해도 원래 공부하던 애들에 비하면 넘사벽이 있음. 학창시절 최소 6년 놀고 몇년으로 퉁치자고 하면 양심없지.

영어를 못한다는건 단지 한과목이 아니라. 전부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로

학창시절때 부모속썩이고
선생말 안듣고
친구 공부 방해하던 쓰레기 새끼들이라는거 인증하는거.

사실 교정아니면 공무원같은거 절대 해선 안되는 넘들이지.

그래서 점수 따지고 대학따지는거다 직장들어가면. 생활해보면 어딜가나 다르거든. 점수반영은 안돼도 입직성적이 얼마나 되고 몇등인지는 인사과에서 항상 본다고 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