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직렬장수하다가
30살에 체격왜소하고 목소리도작고
학창시절 왕따도 당햇엇는데
여기서는 찐따도 할수잇고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해서 굳게 믿고잇엇는데
들어와보니
수용자가 만만하게보고 내가머라해도 쌩까거나
무시하고
욕설.협박.폭행도 당햇다ㅠㅠㅠ
부모님생각해서 버티다가 도저히 못하겟어서
부모님한테 말하고 그만두고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로햇다
다행히 부모님은 이해해주시고 다른직업알아보라고 하셧는데
나같은 왕따당하는 찐따는 교도관 정말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