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개소리가 아닌게

출소하고 가족한테 접근하는 경우가 있긴 있음.

나도 선배한테 들은 얘긴데 오년전인가?

우리소 짬주임 딸래미가 하교길에 오토바이로 퍽치기 당하고 바보 됐음..

가해자는 출소할때까지 짬주임이랑 사이 나빴던 재소자였고...

그사람 정년이 얼마 안남아서 아직 다니기는 하는데 불쌍하기도 하고 나도 그럴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근무자들끼리 자주 하는 얘기가 마스크 의무 착용+명찰 삭제인데 팀제고 윤번보장이고 그런것보단 익명이 제대로 보장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