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말 동부구치소에서 코로나 확진자 1천명이상 나올때 있었다가 남부교도소로 갔다
일단 음식이 진짜 맛없다
짬남은거 대부분 변기에 버린다
똥쌀떄 냄새난다고 변기 물 계속 내리면서 볼일본다(수도세 엄청나옴)
음식 남아서 버리는것 엄청 많아서 아깝다.
수용자 90%는 또라이고 10%는 정상이다
사소(도우미)는 모범적인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폭행전과있는 또라이를 많이 뽑는다. 그냥 나이어리면 뽑는게 기준이라 사소들 대부분 싸가지 없다
맥심과 발그래가 많이 팔린다
마지막으로 교도소 가서 영치금 없는 거지는 사람취급 못받는다. 요즘 교도소도 돈있어야 대인관계하지 돈없으면 방안에서 왕따 당한다
아 추가로 작년 2020년 12월에는 방마다 코로나 확진자가 자주나와서 취침시간(반9시) 넘어서 밤11시 밤12시 새벽1시 등등 갑자스럽게 교도관들 방호복 입고와서 사람들 막 이동시키고 했는데 이동하는 소리에 시끄러워 잠을 자주 깼다. 다음날 일어나면 옆방이 텅텅 비어있었지. 아직도 확진자가 많이 나온게 신기한데 대부분 교도관이 출입하면서 옮긴거라는 말들이 많았다.
범치기가 머에여
난 명예회손으로 들어간거라 그런거 잘몰라. 징역도 8개월 짧게 살았어.
뭐야 죄수 경험담이잖아
죄수밥이 맛이 있겠냐
남부교도소는 맛있더라~
죄수경험담이엇눜ㅋㅋㅋㅋㅋ
밥 주는걸 다행으로 생각해라
노숙자가 노숙자 폭행해서 들어온놈 있었는데 그놈 때문에 한방에 일주일 같이 있었던게 괴롭더라~ 사람만나는게 징역이더라
교도관 경험담인줄 알았자나 ㅁㅊ
ㅅㅂㅋㅋㅋ 동부에서 남부교 로 갔다길래 이새끼 개구라 치고 있네 라고 생각했는데 교도관이 아니라 수형자 썰이었누ㅋㅋ
나도 속았다 찐이였네
출소자는 딴데가서 놀아라
도둑놈 경험담을 왜 여기 올리나 ㅋㅋㅋㅋㅋ
하다하다 범죄자 새끼가 깜빵 밥 맛없다고 투덜대는 글을 보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뭔가했네
도둑놈 - dc App
뭐고 ㅅㅂ 도둑놈 후기였네ㅋㅋㅋㅋㅋ
이걸 왜 교도관꿈꾸는 애들한테 들려줘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