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말 동부구치소에서 코로나 확진자 1천명이상 나올때 있었다가 남부교도소로 갔다


일단 음식이 진짜 맛없다


짬남은거 대부분 변기에 버린다


똥쌀떄 냄새난다고 변기 물 계속 내리면서 볼일본다(수도세 엄청나옴)


음식 남아서 버리는것 엄청 많아서 아깝다.


수용자 90%는 또라이고 10%는 정상이다


사소(도우미)는 모범적인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폭행전과있는 또라이를 많이 뽑는다. 그냥 나이어리면 뽑는게 기준이라 사소들 대부분 싸가지 없다


맥심과 발그래가 많이 팔린다


마지막으로 교도소 가서 영치금 없는 거지는 사람취급 못받는다. 요즘 교도소도 돈있어야 대인관계하지 돈없으면 방안에서 왕따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