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대학생활때 아싸거나 군대에서 폐급이거나 개씹찐따라
친구도없고 사회생활 경험도 없고 대인관계도 안좋다면
교도소만큼 치명적인 장소도 없다
가뜩이나 폐쇄된 공간에서 하루 24시간을 항상 초근거리에서 생활하고 붙어다니는데
본인이 그런류의 사람이고 만약 동기나 선배들한테 찍혔다?
그거만큼 괴롭고 절망적인 상황도 없는거다
본인이 그런 부류의 사람인건 자신이 더 잘 알겠지
본인이 대학생활때 아싸거나 군대에서 폐급이거나 개씹찐따라
친구도없고 사회생활 경험도 없고 대인관계도 안좋다면
교도소만큼 치명적인 장소도 없다
가뜩이나 폐쇄된 공간에서 하루 24시간을 항상 초근거리에서 생활하고 붙어다니는데
본인이 그런류의 사람이고 만약 동기나 선배들한테 찍혔다?
그거만큼 괴롭고 절망적인 상황도 없는거다
본인이 그런 부류의 사람인건 자신이 더 잘 알겠지
그런타입도 적응이 가능하냐?
남 시선 신경안쓰고 혼자만 지낼거면 가능하겠지
한소에 직원이 수백명이야. 매일 옆사람이 바뀌는데 뭔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