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추합이니 필추합이니 이건 왜 튀어나왔는지 모르겠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뭔가 일을 할 때 이경영마냥 진행시켜 이런다고 뚝딱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니다
인혁처에서 추합을 시키면 연수원에서도 뭔가 일이 진행이 되고 있어야지
근데 전례를 봤을 때 없을 가능성이 높다 라는 말은 원래는 매년 하던 일을 올해는 안하고 있다=그래서 없다 라는 뜻이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