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당하고 여자애들이 벌레보듯보고 애들이 칠판에다가 내 얼굴그리면서 놀리고 ,대학에서는 무시당하고 아싸행에, 군대에서는 선임들한테 외모비하도 당해보고 모솔에 여자들한테 몇번들이대봤는데 다 까이고 여사친 0명이고.  그래도 군대에서부터  운동해서 키180에 체격좋아지니까 시비는 안걸리고 학폭상처는 좀 나아지긴했는데 내 인생에서 여자가 없다는게 ㅈㄴ 피눈물나고 개탄스러울뿐이다. 내 사촌도 나랑 닮았는데 못생겨서 모솔에 똑같이 어릴적 괴롭힘당해서 살생부도 만들고 그랬는데 내 생각에 인생은 외모가 전부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