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들 몸에 체화되어서 이걸 알려줘야헤?

어떻게 알려줘야지?
그냥 하면 되는데?

이런 반응이 대부분임..


혹은 알려준다고 알려주는데 존나 생략되어서 신입입장에선 어리둥절하면서 예 .. 예 아.. 예 이러면서 듣는게 다더라.


애초에 전문화된 일이라기보단 임기응변적 측면이랑 그 때 그때 누구랑 같이 있냐에 따라 달라서


기본적인거 외엔 딱히 가르쳐 줄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