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기 상태보면 절대 못 붙는 거 아니까 컷이라도 낮다는 말
듣고 자기도 희망 갖고 공부해 보려는 답정너 식의 글임ㅋㅋ
저런 새끼들은 컷 낮다는 말 듣고 싶은데 컷 좀 높여서 부르면
개발광하더라ㅋㅋㅋ 아이디 검색해서 과거에 질문한 거 보면
약 4~5개월 전인데도 형소, 교정학 질문하고 있고
이번 1월에 형소 공부 시작하고 있었음ㅋㅋ
걍 교정 컷 낮고 많이 뽑는다해서 공시 발 들이긴 했는데
공부해 본적이 없는 병신새끼라 겜하거나 다른 거 하느라
공부 진도가 안나가는 쓰레기 새끼들임.
그냥 컷 물어보는 글에는 욕이나 박아 줘라 정신 차리라고ㅋ
듣고 자기도 희망 갖고 공부해 보려는 답정너 식의 글임ㅋㅋ
저런 새끼들은 컷 낮다는 말 듣고 싶은데 컷 좀 높여서 부르면
개발광하더라ㅋㅋㅋ 아이디 검색해서 과거에 질문한 거 보면
약 4~5개월 전인데도 형소, 교정학 질문하고 있고
이번 1월에 형소 공부 시작하고 있었음ㅋㅋ
걍 교정 컷 낮고 많이 뽑는다해서 공시 발 들이긴 했는데
공부해 본적이 없는 병신새끼라 겜하거나 다른 거 하느라
공부 진도가 안나가는 쓰레기 새끼들임.
그냥 컷 물어보는 글에는 욕이나 박아 줘라 정신 차리라고ㅋ
팩트)컷 글싼사람 난데 합격자임
당연한 거 아닌가? 시험은 1년에 한번 단 100분만에 결정나고 모든 게 결판난다 준비를 철저히 했어도 그날 컨디션에 따라 점수차가 제일 크게 차이나는 공무원 셤에서 점수 컷에 불안한건 수험생이면 다 가지는 거아니냐? 합격생들 잡아서 다 물어봐라 시험 전날 당당하게 난 합격 따논당상이지라고 생각한 애는 만명중 한명 있겠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