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신선직 신선직하길래 요즘 너무 흔들리네요..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더좋은데를 가지 그런데를 왜 가냐고 합니다..
주변 인식을 의식하라고도 하시는데, 어차피 대기업을 들어가든 교정을 들어가든 어차피 다 짬찌로 시작하고, 취업하고나니 주변인물들도 직장동료들로 한정되는데 시선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급여차이가 난다고 해봐야, 세금이 너무 많이 나가서 은퇴할때까지 월 수령 100-200정도만 차이나던데, 이게 과연 워라밸 포기할정도로 인생에 의미있는 돈인가 싶습니다.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크겠지만, 버는만큼 더쓰기때문에 의미가 없는거 같습니다)
진짜… 너무 힘든데… 앞으론 승진똥꼬빨랴,회식하랴, 공부하랴 더힘들게 뻔히 보여서 진지하게 이직이 고민됩니다. 현직자분이 생각하기엔 교정이, 어떤거같으신가요?
대기업에서 폐급됐냐?? 못 버티겠음?
폐급은 애초에 못들어가겠죠? 그냥 평생 이렇게 치열하게 사는걸 생각하니깐 염증이나서요
너희 동기들도 그래? 아님 너만 그래?
여유되면 운전직을 하는게 신선이죠 교도관은 업무난도가 낮은건 맞다는데 업무가 그렇게 편하진않을듯
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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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아는 숨은 꿀임 - dc App
내 친구, 아는 동생이라면 무조건 말립니다. 정 사기업 스트레스 때문에 공무원 할 생각이면 교정 말고 타직렬 가세요. 과거 대기업 가려고 스펙 쌓았을 노력이면 타직렬 컷 상관 없이 붙고도 떡을 침
그리고 하위대기업아니면 차라리 ncs쳐서 공기업가라 - dc App
대가리도 옛날같지않고, 퇴근하면 시간도 없으니깐요. 안전하게 준비할만한게 교정인거 같아서요.
저는 사기업 다니다가 교정직 근무중인데 저는 능력이 안되어서 교정직 왔지만 그 정도면 능력이시면 공기업 추천합니다
오지마
공기업 때려치고 교정직 공부중 내년까지 무조건 붙는다고 생각하고 공부중
대기업있다가 교정오면 현타올걸?아니 그냥 공뭔오면 월급 반토막난거보고 현타와 그냥 있어라
ㅋㅋ 경쟁자 한 명 제거하려고 연막들치노 신선직 좋은건 알아가지고 ㅋㅋ - dc App
연막아니고 대기업다니다가 왔는데 월급보면 현타 쎄게 온다 선배들 보면 대기업다닐때보다 훨씬 훨씬 적던데 연금으로 다 늙어서 받을바에 미리 받아 부동산사는게 낫지 시발 난 면직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