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힘들어도 젊은사람들 많아서 북적거리고

접견을가도 교도교사가 많았는데

여기는 어느배치를 가도 다 주임 계장에

교도교사 한명아니면 두명

내짬에 막내고 ㅅㅂ 좀 숨막힌다

그렇다고 존나 신선마냥 일이 꿀도 아니고

청송이런덴 내짬에 가면 ㄹㅇ 신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