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기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워라밸 중시 풍토 강화

-사기업 문화 보단 수동적 공무원 문화를 편해하는 사람도 은근히 있다.
일의 성취감 보단, 안정감, 직장 외적인 것을 중시하는 사람.





2. 단기에 합격할 확률 높아 보임.

- 모두가 알다시피 컷 최하, 국영 베이스 있는 똑똑이들은 아님 말고 식으로 교정진입을 워밍업 처럼 들어온다. 보통 이러면 금방 면직 이직 쪽 생각하겠지만 말이다.




3. 교정에대한 인식이 나쁘지 않은 사람


- 아버지가 교정, 주변 친지에 교정이 있음, 혹은 교정인 자녀가 많은 지역에서 학교를 다님. 이렇게 어릴 때 부터 만들어온 인식은 교정에 관한 가장 높은 허들인  '사회적 인식' 을 쉽게 넘게 해줌.





가끔 단기 합격자 보면 상위권 대 애들 많은데 그 머리로 교9 왜왔냐고 물으면 저 3가지를 벗어나는걸 못 봄.


의외로 만족도 높고 적응도 잘하고 다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