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들 엄청 잘 처먹는다는거
특히 출역하는 애들 폐방하러 들갈때 손에 과자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거 씨발놈들이
그리고 도우미들은 좀 꿀빠는거 보여도 제지 할 생각이 안듦
일찍일어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고생하는거 보니깐 통방하던 목욕하던 다른 선배님들도 걍 그러려니 하라하더라고
NP 먹는 또라이들은 왜 또라이인지 알겠더라 자기 맘에 안든다고 야근때 비상벨을 1시간동안 7번 누른 개또라이새끼
또 교도관은 매점같은거 없음
스틱커피 마시면서 고혈압 당뇨오던가 말던가 일만하다 휴게실에서 쉬다 가라 이거야
적어도 카페나 매점 이런건 추가해줘야하지 않을까? 그런게 복지 아닌가 싶음
간식 있잖아
근데 그거 야근때만 주잖아, 당무나 윤번출근때 점심먹고 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싶음 ㅋㅋㅋ
아메리카노 스틱 사
스틱커피는 안마실래 차라리 보온병에 차나 담아서 다닐거임
글보다 급 궁금해서요! 보안과 근무도 각자 사물함 같은게 있는거죠?? 짐이나 그런거 놔둘?? 사무실같이 자기자리가 없으니까.. 자기만의 사물함? ㅋㅋㅋ
탈의실+개인라커룸, 개인용 사물함(작음), 휴대폰 보관함 요렇게 3개 저희 소는 주네요. 개인 사무실은 없어서 배치표 보고 일하고 쉴때는 그냥 휴게실에서 폰질하시면되요 은근 쉬는시간도 많아요 ㅋㅋㅋ
아 탈의실은 개인탈의실이 아니라 탈의실에 개인라커룸을 준다는거에요 사복입고 출근하면 갈아입으라고 또 탈의실 옆에 세탁하는곳도 있어서 근무복 세탁 맡기고 가셔도 됩니다
서울구치소에는 세븐일네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