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망치고 싶은 사람은 천지다.

신규 젊은 교도관 처음에 현타와서 다 도망치고싶어함.

그런데 다들 공부할 용기는 없고, 배짱도 없음

찐따출신들이라 배포가 없어서 그냥 무리속에서 겨우겨우 살려고함.

마음만 있고, 공부는 하려는 실천이 없음. 그렇게 교도관으로 굳어지는 것임.


2. 14급 15급 공무원 대가리라...

애초에 점수맞춰서 다른직렬이면 붙지도 못했을 애들이 거의 80퍼센트다.

사실상 거의 촌구석 지방직이나 보호직도 못붙을 애들이 수두룩하다. 그런애들 80퍼가 공무원이랍시고 붙었는데

우리 이직 준비하는 애들보면 2~3년 잡고 준비하는 새키들 천지다. 그렇게 수험했는데도 단기에 끝낼 생각 못하고, 계속 바지가랑이 붙잡다가 걍 포기하는 거임.


결론: 이직하고 싶은데(이직률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지만), 실천도 못하고 대가리도 빡대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