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건 그냥 옆에 지나가는분 아무나 붙잡고 알려주면 다들 자세하게 알려준다. 모른다고 가만히 있다 시간가고 짬차고도 모르면 너만 폐급되는거임. 신규의 특권이니 누릴건 누리면서 빨리빨리 배우자.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이지만 직장이란 틀에서 만난 사람들이라 보이지 않는 벽을 두는건 어쩔수없는듯. 본인이 그런 벽을 허물고 지내는 사람들을 만났다면 행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