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뭐가 뭔지 모를 때 삼촌한테 팁같은거 얻고,


같은 청 내에 있다보니



너가 00 조카냐 하면서 말걸어주는거 조금 부러웠음


나도 그런 관심 좀 받고 싶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