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승진으로 교사 빨리 달고 팅겨서 온 교사들 조심해라
어깨 존나 힘주면서 교도들이랑 선 긋고 일하고
야간에 비상벨 울려도 의자에서 엉덩이 안 떼고
나이 많은 교도들한테 반말 찍찍하고
출근부터 퇴근까지 양손 입수보행 하는 놈
경례도 고개만 까딱하고 마는 놈
어차피 고따구로 다니면 세평 바닥이라 투명인간 취급 받지만
괜히 같이 어울려다니면서 한통속으로 묶이지 마라
모든 직원들과 직장에서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다
걸러야 할 직원은 걸러라
친해질 마음 없으면 절대 말 놓지 말고
어깨 존나 힘주면서 교도들이랑 선 긋고 일하고
야간에 비상벨 울려도 의자에서 엉덩이 안 떼고
나이 많은 교도들한테 반말 찍찍하고
출근부터 퇴근까지 양손 입수보행 하는 놈
경례도 고개만 까딱하고 마는 놈
어차피 고따구로 다니면 세평 바닥이라 투명인간 취급 받지만
괜히 같이 어울려다니면서 한통속으로 묶이지 마라
모든 직원들과 직장에서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다
걸러야 할 직원은 걸러라
친해질 마음 없으면 절대 말 놓지 말고
교사면 그래도 되지. 견장이 무겁잖아. 교도때 엄청 굴린다.
그래서 청송가서 빨리 교사 달라는거지.
에혀 의미 없다 교사라고 좀 덜 움직이고 싶은 맘 이해는 하는데 걍 같잖지 이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