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체시 면접 이 3가지 셤 중에서 체시가 젤 즐겁고 행복햇음 ㅋㅋ
내가 체력을 다 만들어놔서 맘이 편했던걸수도 있는데
솔직히 완벽하게 만들어놔도 막상 체육관들어가서 기구들 보니깐 존나 심장떨리고 긴장되더라고
나 같은 경우 윗몸이 원래 젤 약점이었는데 그래도 집에서 꾸준히해서 45개이상은 만들어놓긴했는데
셤장에선 감점요소도있고 낯선 환경이다보니 제 실력 안나올까봐 존나 걱정했는데
다행이 셤장 싯업보드 개 ㅆㅌㅊ였음 ㅋㅋ 길이도 길고 반동도 짱짱해서
딱 시작하자마자 느낌이 팍 오더라고.
첫 종목이 윗몸인데 윗몸 통과하고 나니깐 그때부턴 ㄹㅇ 존나 행복 체시 그 자체였음
마지막 왕오달 끝나고 관중석에 있는 사람들한테 박수받을때 기분 ㅈㄴ 좋더라
솔직히 필기 체시 면접 다 봤지만 체시 합격했을때가 기분이 젤 좋고 행복햇음
하지만 합격하고 징역생활이 시작됏지ㅠ
백수 똥시생때보단 낫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