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도망가지 말라고 쉬운 사동 들여보내주고 보조역할 하는데

나중엔 빡센 사동 혼자 들어가서 순찰 돌때마다 부장님 이러이러한 일이 있는데 해결 부탁드립니다 이러는 인간 ㅈㄴ 많을 거 같음.

수용자가 지 말 안 들어준다고 깽판쳐서 crpt 부르는 거 옆에서 봤다

교도인데 몇년 짬 찼거나 교사 달고 나서부터는 힘들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