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친구들이고 친했던 애들인데 내가 공시준비하면서 연락을 다 끊었거든


다행이 운좋게 작년에 추합하면서 연락 다시 돌리면서 친구들이랑 연락 주고받는데


한명은 재작년에 순시붙어서 지금 일하고있고 다른 한명은 19년도에 소방붙은 애거든


내가 연락하면서 교순소라고 아냐 물어보니깐 다 알더라고 ㅋㅋ


그래서 이번에 술약속잡고 교순소 논쟁 종결하려고 한다.


가서 교뽕질 오지게 하고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