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신맞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동안 쌓인 피로가 많은건지
그도 아니면 몸이 그냥 하루 핑계삼아 쉬고싶은건지


멍청한 수험생에게 의지할 구석이라곤 몸뚱아리 하나뿐인데 그갓조차 말을 안들으니 좀 서글프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