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고충점수표 제외하고 상식적으로 첫 배명을 꿀소 가보겠다고 남부교나 영월교에서 근무하다가 3년 뒤에 막 고향이 청송이라고 청송을 지원했다고 가정하면 남부교 영월교 같은 경우 고충점수표 보니까 근무난이도가 8점이야 그러면 고충점수 한달마다 누적되는거도 엄청 불리하고 상식적으로는 타소에 비해서 고충점수가 밀려서 청송가기 힘들어야하는데 그딴거 개무시하고 꿀소에서 헬소가겠다는데 바로 3년차에 고충될까???
내가 이런 비유를 하는 이유는 지금 꿀소에 배명받았는데(물론 남부교 청송 저거는 예시일뿐 내 상황이랑 다름) 내가 가려는 연고지에는 헬소만 있음 고충점수표로는 분명히 청송같은 타소보다 불리한데 나도 생각보다는 빨리 고충전보가 가능할까?
청송쓴사람중에 상대적인 개념의 점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