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소에 20대 중반에 입직해서 30대 초에 계장단 7출 여교감이 하나 있는데
얼굴도 이쁘고 키도크고 진짜 ㄹㅇ 미녀임
근데 30대 조반에 입직한 9급출신 부장님 하나가
그 계장님한테 반한거임 솔직히 누구나 반할만한 외모고
성격도 ㅈㄴ 좋음
직원식당에서 그 30초반 부장님이 여계장님한테 이따가 저녁이나 한번 같이 먹자고 말하는순간
그 여계장님 바로 일어서서 식판 그 부장님 얼굴에 던져버렸음;;
어딜 개 좆 교도따리가 30대에 9급시험봐서 붙었으면 부끄러운줄을 알아야지
감히 누구한테 고백질을 하는거냐고 이건 고백이 아니라 폭력이라고 진짜 개쌍욕 박더라 ㄷㄷ;
소설이지만 재밌으니 추천 줌
개소리좀
왜 이런 소설을 쓰는지 모르겠다만 이런거 쓰는 것도 삶의 활력이 되나?
아니 ㅅㅂ 재미라도 있던가 ㅡㅡ
ㅋㅋㅋㅋ - dc App
에혀 병신아 책펴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존나없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