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아니고 인구분포를 보고 분석해서 내린 결론이다.


이 그래프를 보면 10년 전에 비해 결혼 안한 30대 미혼남이 늘어났지?


결혼은 남녀가 1:1로 하는 것이고, 부부는 평균적으로 남자가 3-4살이 더 많기 때문에,


지금 결혼 안한 20대 후반쯤의 미혼녀도 10년 전에 비해 동일하게 늘어났다고 봐야 한다.




여기서 알아야 할께 한녀들 결혼 테크에는 크게 두가지 유형이 있다.


1) 20대 안에 여유있게 시집 가는 테크 - 동년배 여공무원


2) 20대때 안가고 뻐팅기다가 30대 돼서 폐경 전에 아슬아슬하게 가는 케이스.


여기서 1번 유형은 급하지 않게 차분하게 결혼을 준비한다면,


2번 유형은 폐경에 위기감 느끼고 급한 마음에 적당한 남자 아무나 잡고 결혼함. (아무래도 2번이 설거지 결혼이 많음)




대략 예를 들면 (수치는 정확하지 않음. 흐름을 봐주기 바람)


그동안은 1번 유형의 비중이 50%, 2번 유형의 비중이 50% 정도 됐다고 치면


아까 위에서 언급했던 20대 후반 여자들이 30대가 되는 5년 후에는


1번 유형의 상황에 놓인 여자의 비중은 아주 작아지고


2번 유형의 상황에 놓인 여자의 비중이 아주 커지는 시대가 오게 됨.




5년 후에는 구라 안까고 30 넘긴 여자들(2번 유형에 놓인 여자들)이 결혼시장에 넘치게 됨.


참고로 한녀들이 비혼을 '선언'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결혼을 유리하게 하고 싶은게 본심이지, 결혼을 안하려는게 본심이 아님.




바꿔 말하면


한녀들은 충분히 20대 때 결혼할 수 있던 것을


결혼 좀 유리하게 해보겠다고 분위기 휩쓸려서 페미짓 하며 30대까지 블러핑하다가


진짜 마지노선인 30대 됐는데 블러핑한 보람도 없이 남자들은 여전히 결혼 유리하게 안해주고 있고,


오히려 폐경에 위기감 느껴서 막상 적당히 결혼 하려 하니 주변에 자기와 같은 처지의 경쟁자들이 이미 존나 많은 처참한 상황이 불과 5년 내로 온다는 거임.




뭐 쌤통이긴 한데


남자 입장에서도 어차피 이미 걸레같이 따먹히고 상폐된데다, 20대때는 결혼 안하고 남혐,페미짓 하면서, 이제서야 폐경 앞두고 급하게 조건만 보는 한녀들이


결혼시장에 많아져서 서로 개념녀인척 연기하는 경쟁들을 해봤자


이미 설거지론을 접한 남자들은 그런 여자들과는 결혼 하고 싶지 않을 거임.


물론 30대 상폐 걸레 페미 설거지 한녀라도 좋으니까 꼭 애를 낳아야겠다는 블루필러들한텐 희소식일 수 있음.




어쨌거나 5년만 기다려라. 지금은 상상도 못할 폐경 앞둔 한녀들의 결혼을 위한 처절한 발악이 시작될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은 성지가 된다.




아마 임용 전 좆소 다니면서 을의 연애 했거나


공시생 하면서 연애 못 해 본 장기 솔로 출신이 30대 신규로 많다보니


그 중에 2021년에 소개팅 못 받은 애들 8급, 7급 달면서 돈 좀 생기면(이 때 세전 4000~5000대 된다)


좆소 과장 차장 애들 연봉 따라 잡으니 30대 상폐한테는 최고의 신부감이 되거든


동년배 여자 공무원(교대 11~14학번)들은 지금 싹 다 결혼해서 부부공무원 되어 있고


부부공무원 못 된 소개 못 받은 애들은 30대 백수 설거지 하는 애들 많이 나올거다


특히 조선경기 활황이라 울산, 거제 이쪽 9급 교행 교제동 애들(업체 애들이 공수 좀 뛰면 걍 좆바른다)


아니면 청송 간 교도, 교사 애들은 백수년하고 결혼하는 애들 많이 나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