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 없으면 차 사야됨
여기서부터 대가리 깨짐 차 할부+기름값+보험 최소 100씩 깨진다 차 있어도 최소 30은 나감
2. 월세
관사 들어가고 싶다고? 다 그 생각한다 못들어갈 확률 90프로 이상 최소 방값 50
3. 공과금 생활비
아껴쓴다고 아껴도 고정 지출을 막을 순 없음 진짜 보수적으로 잡아도 50
여기다 부모님께 용돈까지 보내드린다? 노답임
한달 적금 100씩 넣기도 힘들다
반면 연고지 갔을시
집에서 출퇴근하면 생활비 월세 존나 아낌
붙으면 그리라도 살아야지 우째
국가직의 단점이지
막상살아보면 힘들거같기도함
1년정도면 관사 나옴 그 순간부터 월급 90퍼 적금시작
관사 경쟁률쌔지않음? 거기다 1인말고 쌩판모르는남이랑 같이사는거아님?
현직인데 요즘 순번 빨리돌음 3개월만에 1인1실받은사람도 있음. 남이랑 사는건 2인1실 관사 들가면 한달 월세 3만원정도
예전에 집 있는데도 1인관사 신청해서 들어왔던 사람들 다 걸러내서 좀 널널해짐 그래서 금방 나온다
이거 진짜 현실인데
차는 연고지여도 사야하는 거 아니냐? 버스로 출퇴근 보통 일 아닐듯 - dc App
수도권 몇몇 소 아닌이상 차는 무조건 사야한다 아가야
대중교통 좋은 소 가면 차 안타도 된다
공무원뿐만아니라 대부분 다 그렇게 사는데 무슨ㅋㅋ
니가 현직이 아니란 건 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직장인 차는 패시브 아니냐? ㅋㅋ
떨어지면 마이너스
차 안 살거면 힘들게 공부 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