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비로 쌩돈 안 나가고 타지살이 외로움 없어서 좋긴 한데

하필 근무지가 전국에서 알아주는 헬소(구치소)라면

재직 내내 헬소 벗어나고 싶다는 내적갈등은 필수코스임




그래도 결론은 집 가까운 게 짱이다라는 정신승리겠지만

이거 ㄹㅇ 골 때리는 부분임

꿀소 다니면서 신선직 드립치는 현직들 보면 죽탱이 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