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국가직 직렬썼다면 최합했을거고


교정직 신선이라해서 왔더만


주야비주 무한반복중이고


돈 적어도 내 시간 즐기고싶은데


주야비주 무한반복은 아닌거같다


수용자들도 스트레스지만 것보다 직원이 더 스트레스다


수용자들은 약만 잘챙겨주고 무신경으로 대하고


싸우면 방따서 관구실 데리고 가면 된다


그런데 직원들이 피곤하다


주야비주 계속 반복하는것도 힘들고


이직 알아보려고 정보 알아보고 있다


교정직 원서넣기 전으로 시간을돌린다면


원서 안넣었을거야..


교갤, 신선직에 속았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