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하고 느낀거니까 그냥 참고만 해

커트라인이 진리다
커트라인이 낮은 이유가 다 있다
만만해 보이는 시험이라 개나소나 다 준비한다

이상한 인성을 가진 사람들 이상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
생각이 아직도 과거속에 사는 사람들 군대인지 아는 사람들
등등 조금 문제 있는 사람들이 많이 지원해
좋은 사람들도 있지 워낙 조직이 커서

이런 사람들이 커트라인으로 붙고 조직분위기를 망침
바뀔수가 없음 인재풀 자체가 이렇고
어떻게든 일을 뺑끼쓸까 생각하는 병장들만 모인 곳

그중에도 보안과에서는 그냥 노가다 잡부
서로 존중을 안하는 그냥 수용자 아닌 사람1임

직장의 가치가 돈만 있는게 아닌데
직장내에서 정상적인 사람들 만나고 서로 교감하고 인간관계하고
하는데 여기서는 애초 불가능
수용자 앰생들 관리하니까 직원도 그냥 밑바닥까지 보이는게
크게 부끄러워하지도 않는 사람들 많음 수용자화된다고 하지

직장에서 좋은 사람 만나고 자신의 일의 발전을 느끼고
인간관계하고 서로 도움 주고받고 외부로 확장이 되는데

여긴 고이고 고임 문제임 또라이 되기 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