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얘기.   학원, 카페, 음식점, 스카, 독서실, 술집, 만화방 기타 등등 심지어 길가다가도 눈 맞는 게 공시생인데...   외모가 훈남급만 돼도 썸타는 여자만 기본 대여섯명 된다.  이쁜 여자들....   노량진 와보면 알겠지만 의외로 이쁜 ㅅㅌㅊ녀들 꽤 많고 ㅍㅅㅌㅊ 훈녀들도 많음.  


기회가 넘쳐나는데 못 잡는다? 그건 그냥 본인 레벨이 안 된다는 얘기지. 그리고 외모가 아니더라도 성격이나 뭐 다른 강점이 있으면 이쁜 여자 얼마든지 만난다. 미녀와 야수 커플도 노량진에서 꽤 자주 보임.  삼십대 아재랑 이십대 초중반 여자애들 손잡고 다니는 것도 여러 번 봤음.  ㄹㅇ 기회의 장이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