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조 였는데 키 182정도에 몸무게 80초 중반 돼 보이고 딱 봐도 운동한 몸이었음.

나랑 같은 조 였는데

윗몸.악력.같이하고 10m 할 차례였는데 중간에 포기 하고 집에 가버렸음.

난 그 사람과 대화를 조금 했거든 사는 지역도 같은 김해 더라고

경남 경찰 최합했는데 그냥 경찰이나 해야겠다면서 중간에 포기 하고 나가더라

근데 그날 교갤 후기에 잘모르던 교붕이들이 몸만 좋은 새끼 떨어졌다고 비아냥 거리더라. ㅋㅋㅋㅋ

솔직히 당당히 포기하고 가던 그 새끼의 뒷모습이  존나 부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