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테스트 하러 왔다고 하면 걍 공짜로 해주는데 많음.
일주일전에 체학 가서 테스트 한다고 하고
10미랑 타케이 한번 잡아보면 그걸로 끝이다.
윗몸은 체학에있는건 교정처럼 평보드가 아니라
소방 경찰처럼 무릎 받침대있거나 산처럼 뾰족하게 나와있는게 전부라
그냥 집에서 멜킨이나 낫쏘 싯업보드로 연습하는게 훨씬 도움됨.
왕오달이야 실외에서 연습했으면 실내는 개좆밥임.
오히려 실외가 바람저항때문에 더 힘들어서 실내에서 하면 버프씹가능임.
10미랑 타케이는 평소 연습하지 못하니깐 체학가서 테스트겸 한번 하는게 좋음.
악력은 캠리나 레인보우 악력기로 연습할순있는데 타케이랑 또 그립감이나 느낌이 달라서
타케이 한번 잡아봐야함. 근데 내 경험상 타케이가 젤 잘 나왔음 ㅋㅋ
글고 셤장에 있는거 거진 허벌이라 평소 집에서 새삥 캠리나 레인보우 한 사람은 버프 씹가능임.
10미도 통나무가 워낙 작아서 한번도 연습안하고 하면 실수하거나 긴장할수있어서
무조건 체학가서 체험하는게 좋음.
고로 일주일전에 체학가서 10미랑 타케이 한번 잡아볼겸 테스트 받는거 추천한다.
웬만한 학원은 걍 공짜로 해주고 안해줘도 2만원정도면 되니깐 부담도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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