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이 법무샘 토론마당이나 담장밖은 자기 신분 밝혀질 위험이 있어서 더 조심스럽고 그래서 젊은 교도 교사들은 교갤 종종 들어와 특히 주간 근무때 휴게실에서 쉴때 일과 끝나도 퇴근전에 휴게실 소파에 앉아서 눈팅 꽤 함ㅋㅋㅋ

올해 신규 몇명오는지 교갤 눈팅하면서 예전 생각도 나고 그럼 꼭 부적응현직만 오는 거도 아님 교갤하면서도 교정직 생활하는 데 별 무리도 없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