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자는데 어떤여자가 옆에서 나 숨쉬는거 따라함

누운상태로 더듬더듬만지니 팔이 만져지는데

ㅅㅂ 뼈그자체 백골임

놀라서 깼다가 다시자는데 계속 초인종눌러서

또깨서 잠자는데 방해함

결국 밤에 한 3시간잔듯

귀신들린거 같은데 암만생각해도 원한살일이 없음

생각해보니 여친죽이고 들어온 살인자한테

좀 잘해줬는데 귀신한테 원한샀나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