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제 근무하며 느낀건... 사회에서 구르다 온사람들은 헬소라고 해도 할만하다고 느끼는데
그냥 괜찮은일을 하거나, 아니면 일안하고 공시준비만 하다 온사람들은 문제라고 느끼는게 어쩔수없고 당연하다고 봄...
이건 일행이던, 뭐 다른 직렬이던 비슷할거라고 생각함....
내 생각이 잘못된거면 모르겠다만 ... 거의 70~80%정도는 밖에서 구르다? 구른다고 말하는것도 오바긴한데
그래도 공무원이라는게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긴혀,,, 가좆같은 기업, 좆소기업 출신이라 그럴지 모르겠다만... ㅋㅋ
하여튼 나도 겪어보고 말들어보면 교정직이 아직 변해야 할 부분도 많고 그래서 투덜투덜 싸울부분도 많지만
너무 자존감까지는 깎지말고 일했으면 좋겠어 ! 그냥 그뿐이야 ㅋㅋ 화이팅!
p.s 그래도 우리 많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진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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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충은 아웃이야 그런거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