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교정 안하는게 나을까요..?
체력준비 왜 하고있는지도 잘모르겠고
다른 면스에서 타직렬애들이 자꾸 부럽고그렇네요..

도피처로 오긴했지만 다행히 필합은 넉넉한데
내가 이걸 왜 하고있을까 교도관이 꿈도아니였으면서..
이런생각이 자꾸듭니다..

그냥 체시까지만 보고 다시 준비하던공부를 시작하는게 나을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