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교정 안하는게 나을까요..?
체력준비 왜 하고있는지도 잘모르겠고
다른 면스에서 타직렬애들이 자꾸 부럽고그렇네요..
도피처로 오긴했지만 다행히 필합은 넉넉한데
내가 이걸 왜 하고있을까 교도관이 꿈도아니였으면서..
이런생각이 자꾸듭니다..
그냥 체시까지만 보고 다시 준비하던공부를 시작하는게 나을지..ㅜ
체력준비 왜 하고있는지도 잘모르겠고
다른 면스에서 타직렬애들이 자꾸 부럽고그렇네요..
도피처로 오긴했지만 다행히 필합은 넉넉한데
내가 이걸 왜 하고있을까 교도관이 꿈도아니였으면서..
이런생각이 자꾸듭니다..
그냥 체시까지만 보고 다시 준비하던공부를 시작하는게 나을지..ㅜ
돈 있으면 공부 해.
그거야 본인선택
꺼져 그럼
후회하지말고 공부해라
거긴 안될거같아서 타협한거아님? 타협했으면 그냥 교정 끝까지가야되지않냐 너가 너를 제일 잘 아는데 너스스로 안된다 한곳이잖아
원하는 직렬의 아쉬움을떠나서 교정직이 정말 본인한테 맞는지 고민해봐야됨.. 나같은 경우도 보험이었는데 교정이 나한테 맞지않는다는 결론을 내고 과감히 접었다.
내가 그렇게 다니는데 그냥 졷같음 사람들은 좋은데 일이 안맞아 원하는거 해라 개젓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