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시험에 형소법 너무 힘들어서ㅠㅠ
그냥 기출 글자 읽으려고 하면 숨이턱턱 막혀서
인강을 영화처럼 그냥 쭉~~봤거든
머릿속 어딘가에 남아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9월부터 기본강의 한번 다 듣고(복습없이 오직 인강으로만)
그리고 12월부터 기출강의 듣고 이것도 너무 기출 풀기 싫어서.. 이윤탁 강사가 풀어주는거 쳐다보기만 하고
그리고 2월부터 혼자 풀려고 하는데.. 농담이 아니고.. 안풀림..
그리고 머릿속 어딘가에 남아있는지 알았는데.. 거의 100을 들었다면..10정도도 머리에 안남음
결국 시험 앞두고 다른과목 올스톱 하고.. 형소법만 거의 한달함.
새로 다시 공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너무나 고통스럽게 결국 혼자서 기출 풀었음
그렇게 겨우겨우 65점 나오더라 ㅠㅠ
복습이 진짜 귀찮고.. 외웠는지 안외웠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그걸 안하면 그냥 머리에서 1주일 뒤에 싹~~다 날라가는거 같음.
복습은 중요한듯 ㅠㅠ 아주많이.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필합권인거니?
쉽게 나왔으니까 65라도 받았지
ㅇㅇ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