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임용되고나서부터만 초반으로 잡는게아니라

새로운일맡을때마다임

걍 처음시작부터 인수인계 망해서

동기한테 연락돌리면서 이거아냐고 물어보는일 대다수 ㅋㅋ

근데 이게 하는일바뀔때마다 인수인계 제대로안해주고 도망가듯 날아버리는게 대다수라

그때마다 다시시작이라고함ㅋㅋ

물론 내가 경험해본건아니고 친구나 선후배얘기임 ㅇㅇ

어딜가든 다~ 고충은있더라

청송보단낫겠지만 ㅇ

아 그리고 내친구하나 술만먹으면 계속 맞춤법검사정도는 본인이할수있잖아요 이런거 계속 한탄하더라 잡일짬통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