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주일에 최소 5번은 1시간씩 조깅하고 소식하는데도 진짜 윤번 오랫동안 깨지면 체력 장사도 답도 없음


퇴근하고 자고 다음날 퇴근하고 자고 다음날 출근 반복하는데 한달쯤 넘어가니까 몸이 쑤심 표정 안좋아짐 방역복 입고 근무하는데 온몸이 땀에 젖어졌고 코로나 많이 걸려서 직원 샤워장도 코로나 성행으로 이용 금지라서 근무 다 끝나고 집에 갈 때 찜찜함에 아주 기분이 ㅈ같았음 지금도 코로나 완화로 수용자 처우 변경이나 병원터져서 윤번 완벽하게 지켜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윤번휴무 하루 생기면 ㅈㄴ 감사함 사막속 오아시스 만나는 기분임